미래통합당은 3월14~15일 경선 여론조사(일반시민 100%)를 벌여 3월16일 양주에 안기영(57) 전 경기도의회 한나라당 대표의원을 국회의원 후보로 확정했다.
김원조(54) 양주시 지방세 심의위원장은 낙천됐다.
안기영 후보는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김성수 국회의원 양주시 담당 보좌관, 국회의장 국제담당 비서관, 한국환경공단 상임이사 겸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유원대학교 교양융합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