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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농협(조합장 안동준)이 4월13일 석우리 555번지 일원 벼 자동화 육묘장에서 파종을 실시했다.
광적농협은 지난 2002년부터 영농철 주요사업으로 농업인들에게 모를 지원하고 있다.
안동준 조합장과 임직원, 영농회장 등 25여명은 이날 1차 파종을 시작으로 4월24일까지 3회에 걸쳐 총 2만5천715판에 볍씨를 심는다.
육묘장은 경화장(1,525평), 발아실(48평), 작업공간(87평) 등으로 조성됐으며, 못자리판 1회 입판수는 2만3천개다.
안동준 조합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농업인들이 풍년 농사를 지어 농가소득이 늘어날 수 있도록 육묘장 운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농업인들에게 보다 더 좋은 양질의 모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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