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은 세계보건기구 WHO가 국내 코로나19 전파 상황을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따뜻한 봄 날씨를 즐기기 위해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20명 안으로 줄어들면서 시민들은 안심하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학교는 다양한 지역에서 모이는 장소로 대면 강의가 아닌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개강한다. 현재 해외 유입이나 지역사회 감염이 이어지고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는 여전히 필요하다. 자가용을 이용하여 한강 주변을 지나가 보면 '사회적 거리두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음식점 전단지를 돌리는 사람, 음식 배달원, 나들이를 즐기러 오는 사람으로 시끌벅적하다. 한강은 이동인구가 많은 만큼 여러 사람과 접촉한다. 정부는 '지금 사회적 거리두기를 느슨히 한다면 감당하기 어려운 결과로 돌아올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만큼 '사회적 거리두기'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종식할 수 있는 중요한 자세이다. 현재 외부활동이 금지되어 불편함과 우울함을 느끼고 있다는 이유로 외부활동을 계속한다면 코로나바이러스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시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싶어도 우울한 감정 때문에 외출하게 된다고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며 집안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한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장기화되고 집안에서 보내는 '집콕' 생활이 늘어나면서 '달고나 커피'를 만드는 방법이 유명해졌다. 달고나 커피는 나이 상관없이 쉽게 만들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400번을 저어야 먹을 수 있는 커피로 집콕 생활의 지루함과 우울함을 해소 해준다. 몇몇 단체에서는 '집콕 챌린지'를 실시하여 시상품을 증정한다. 이로써 야외활동을 피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시민들의 무료함을 달랜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우울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활동을 해야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여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해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