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통합당 양주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회는 5월4일 회의를 열고 지난 4.15 총선에 출마했던 안기영 조직위원장을 운영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안기영 위원장은 수락 인사를 통해 “저를 운영위원장으로 결정해 주신 뜻은 우리 양주시 당원협의회를 새롭게 바꿔 2년 뒤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필승으로 이끌라는 요청”이라며 “모든 헌신과 노력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또 “당 조직을 활성화시키고 교통, 교육, 환경 등 각 분야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시민들과 함께 하는 당협이 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