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경기도의회 김동철 의원(동두천2)이 도의회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으로 선임됐다.
민주당(대표 박근철, 의왕1)은 7월7일 7명의 대변인단을 선임하고 이를 발표했다. 수석대변인은 김성수 의원(안양1)이다.
대변인 역할을 맡게 된 김동철 의원은 그동안의 언론인 및 스피치 강사 활동을 인정받아 이번에 발탁됐다.
김 의원은 “민주당의 정강정책과 도의회 의정방침을 도민들에게 쉽고 간결하게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후반기 2년의 상임위원회를 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배정받았다.
전반기에는 안전행정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동보초, 생연초, 보산초, 탑동초 체육관 건립 예산 확보와 세탁차 확보는 물론 동두천소방서 행정버스 교체, 의용소방대 근무수당 인상, 소방헬기 공중충돌방지장치 및 지상접근경보장치, 기상레이더 장착 등 소방업무 개선에 힘써왔다.
유광혁 의원(동두천1)은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이번에 보건복지위원회로 상임위원회가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