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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읍 방성리 광백저수지 바로 옆에서 주택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부지를 조성하면서 발생한 암석 일부가 저수지로 들어갔다. 양주시는 암석을 처리하도록 조치했다.
7월28일 광백저수지 경계지역 임야에 부지 조성 공사가 한창이다. 지난 2018년 7월4일 주택으로 건축허가를 받은 곳이다. 그런데 임야를 깎아내면서 암석이 드러났고, 이 중 일부가 저수지로 떨어졌다.
문제는 저수지 법면이 개인 사유지라는 점이다. 이에 양주시는 7월28일 건축주에게 암석을 저수지에서 건져 올리라고 촉구했다.
광백저수지는 광적과 백석 주민들에게 상수원으로 이용되다가 현재는 검준산업단지 공업용수로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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