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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진정한 한표의 소중함을 아는 후보자가 되기를...

정병기
등록일 : 2010-04-21 13:39:55

[기고] 진정한 한표의 소중함을 아는 후보자가 되기를...

후보자는 정정당당하게 정책으로, 유권자는 정책 약속지키는 후보자의 선택하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당신의 신중한 한 표가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힘이 있다
유권자는 꼼꼼히 살피고 선택한 후보가 바로 지역과 주민을 위한 선량이다.

금권 탈법 비방 중상모략 선거를 배격해야 한다.
벌써 줏대 없는 정치철새들이 당리당략과 이권을 찾아 동분서주하고 있어 정치권의 대변화가 주목되고 있어 지각변동이 불가피할 것 같아 안타깝다.

후보자는 상대 경쟁후보와의 선의경쟁으로 위풍당당하고 정정당당히 치뤄야 바람직하다고 보며 선거 결과도 절반의 책임이 유권자에도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부정선거로 인한 탈락자가 발생 할 경우 보권선거보다 비용이 덜 드는 차선책이 강구돼야 한다고 보며, 동일한 선거에서 사고 시 차 순위 자가 그 뒤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

실천 가능한 메니패스트 정책 공약 대결이 되고 초심 변치 않는 후보가 되어야 하며 유권자도 제대로 된 자신의 권리행사를 위해 노력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6.2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몇 달 남지 남았다.

이번 선거는 유권자도 동시에 8명의 후보를 선택하는 만큼 후보에 대한 사전의 관심, 민물과 공약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번 선거를 통해 여·야 화합을 통한 정치 경제적 안정으로 국민을 편안하게 해야 하고,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오만이나 독선을 버리고 오직 국가발전과 국민을 위한 대의적인 후보가 되기를 바라는 심정이다.

잘못된 가치관과 야망이 앞선 후보는 마치 지역이 자신의 것인 양 지역 주민 의사결정권을 무시하는 발언은 자제되어야 하며 자신을 낮추고 섬기려는 겸손한 자세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또한 반드시 실현 가능한 건전한 정책적으로 대결하는 정정당당하고 위풍당당한 지방선거가 되어야 한다.

잘못 뽑고 후회 말고 선택하기 전에 관심을 가져 지역과 나라발전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한다.

특히 현재의 불합리한 선거법은 현실에 맞게 개정·보완되어야 한다.

이번 총선에서 승복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한다. 소신 있는 유권자의 한 표가 나라발전의 초석이 된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공천으로 후보자와 유권자의 혼란을 막아야 하며, 선거는 정정당당하고 위풍당당하게 치뤄야 상대가 승복할 수 있다.

차후 불법.부정선거로 당선이 취소되거나 구속되었을 때에는 동선거의 차 순위 자가 그 직무를 바로 맡아 할 수 있는 '당선인 차 순위 제도'가 실행 정착되어야 행정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다.

재·보궐 선거를 한다 해도 그 지역에 그 인물이 다시 출마하기 때문에 시간과 예산을 절약하고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후보자들은 유권자인 국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정치꾼이 돼야한다.

말보다 실천을 중시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하며 유권자도 꼼꼼히 살펴보고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이런 새로운 현실에 맞는 선거법 개정을 신중히 검토할 때다.

언제까지 사고지역에서 재·보궐선거를 치르고 주민에게 그 비용을 고스란히 전가할 것인가?

지금까지는 그렇게 관행처럼 해 왔지만 이제는 변해야 하며, 책임소재가 명확하게 구별돼야한다.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하고 후보 간에 비방이나 금품살포나 불법 부정의 탈법소지가 높은 선거가 될 것이다.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과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을 면밀히 살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번 선거에서 순간의 잘못된 판단이나 현혹된 마음으로 금품살포나 향응, 대접을 받아 수 십배의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게 되기를 바라며 공명선거를 해치는 주범이 되지 않도록 자신과 이웃을 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제는 유권자도 책임을 지는 선거문화가 정착되고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에 동참하여야 하며 반드시 자신의 주권을 행사해야 한다.

금년이 전국동시지방선거을 맞으며, 격년 차로 총선과 대선이라는 대행사가 치루어진다. 유권자도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후보자의 자질과 공약을 세심히 살펴보는 인식과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

선거문화는 예전보다 많아 나아졌지만 일부 지방에서는 아직도 선거 후유증으로 인한 선거관련 종사자가 목숨을 끊거나 마을 전체 주민이 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받아 걱정과 한숨으로 날밤을 지새우는 일이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깝고 한편으로는 잘못된 관행과 구태스러운 모습에 지탄을 하기도 한다.

과거 '막걸리 고무신 선거'가 떠오른다.현재는 사과괘짝이나 밧를 지나 쇼핑백이 등장한다.

부정선거나 선거법위반으로 당선이 취소되거나 구속되었을 때는 지체 없이 차 순위가 바로 그 직무를 바로 이어받아 당선자 지위가 되는 '선거 차 순위 당선자 제도'가 그 주장과 논리가 설득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매우 일리 있고 실현 가능한 것이다.

선거 때만 되면 유권자들도 마음이 들뜨고 흥분하기 쉽다.
선거철에는 후보자와 유권자들을 농락하는 선거브러커나 철새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왜곡하고 있다. 현혹되어서는 안된다고 본다.

후보들의 공약이나 정책을 들어 보면 지역이 발전하고 변한다고 하는 데 귀가 번쩍이고 마음이 설레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후보자의 검증되지 않은 공약이나 선심공세에는 '당선만 되면 그만'이라는 속셈이 숨어 있기에 현혹 되거나 큰 기대를 거는 것은 그만큼 위험지수가 높다.

유권자들은 후보의 공약이나 사람 됨됨이를 꼼꼼히 살피고 진정한 후보자가 누구인지를 알고 선택하려는 소신 있는 유권자가 되어야 한다.

지방정치발전과 깨끗하고 바른 정치 구현을 위해서는 유권자의 깊은 관심이 투표참여가 그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

이제는 깨끗한 정치가 실현되는 분수령이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정병기<유권자. 주민칼럼니스트>


* 상상검색어 : 귀중한 한표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