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게시판

2007 청소년 건강학교 제 10기

한국건강연대
등록일 : 2007-12-21 13:39:43

왜 건강학교인가?

제 10기 특집 청소년건강학교청소년기는 인생 최대의 고비사람으로 태어나 약 10여년이 지나면 가족을 비롯, 모든 관계와의 모색을 시작하며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여러 혼란의 시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자기 정체성의 혼돈, 외모에 대한 관심, 원인모를 선천성, 후천적 질환,
이유 없어 보이는 반항, 때론 중독이나 폭력... 등으로 신체적, 심리적 성장통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수많은 고비들을 단지 “사춘기”라고 하며 넘겨버릴 수 없는 중요한 점은
바로 삶의 기본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가 바로 사춘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청소년들에게 처해진 교육, 사회, 문화, 의료 환경은
옛날 굶주렸던 시기에는 겪을 수 없었던 새로운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를 청소년 스스로에게 그 책임을 떠맡긴다는 것은 동시대의 사회인으로써 무책임한 일인 것입니다.
교육환경과 청소년의 건강실태먼저 청소년 교육환경입니다.과도한 입시경쟁으로 밤 12시까지 허용된 학원교습시간과 이른 등교는,
성장기 청소년들의 수면권을 박탈했습니다.더욱이 아이들의 심신이 병들어가는 것이 눈에 보이는 데도 점심시간마저도 30분으로 줄이면서까지
학력신장만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 학교, 가정의 교육환경은 청소년을 위한 교육 철학은 커녕
기본 건강권을 지키기에도 거의 무방비 상태와 진배없습니다.따라서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운동부족과 유해첨가물 투성이의 인스턴트· 패스트 식품의 과다한 섭취로
청소년 비만, 당뇨· 심장질환· 각종 알러지· 아토피· 성조숙증·
또한 꾸부정한 자세의 연속으로 척추측만증, 등
심각한 신체 왜곡증상과 성인성 질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심신(心身)이 일여(一如)하니 정신 또한 피폐해져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며, 과잉충동증후군(ADHD)과 우울증을 수반하는 무기력증과 인터넷 중독과 폭력, 등 반사회적 인격장애인들이 양산될 것이 확실하다 할 만큼
총체적으로 불건강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이는 한국보건의료사회가 청소년들을 위한 건강정책의 일환으로서
손 씻고, 이 잘 닦는 청소년이 되자는 제안과 예방주사 잘 맞혀 주는 일만으로는
우리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보장하기엔 불가능한 일이므로
특단의 정책 대안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성조숙증 - 육식과잉으로 체지방이 증가, 성호르몬 분비가 촉진되어 2차 성징이 조기에 찾아오고 사춘기도 일찍 경험하게 됨. 정자 수는 감소되면서 성적으로는 조기 성숙되는 현상을 불러 이성문제로 인한 고민과 문제가 빨리 옴. 결과적으로 뼈의 성장판이 일찍 닫혀 성장 시기가 단축되고 노화도 일찍 찾아오게 되는 증상.
잠 부족한 아이, 뚱보 될 확률 2배잠이 부족한 어린이는 충분히 수면을 취한 아이에 비해 비만이 될 가능성이 두 배 가까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수면부족이 식욕조절, 에너지 소비, 지방분해 호르몬 분비 등을 담당하는 뇌의 특정 부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교육정책에 따른 학교보건환경체육시간과 체력증진을 위한 수업은 계속 줄고 있는 추세이며,
고교 졸업 때까지 단 몇 회의 금연교육, 성교육, 환경교육이 산발적으로 있을 뿐이어서
청소년 질병 예방시스템은 물론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적인 생명 교육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대책을 추진하는 데는 모두 5276억 원이 드는데
막연하게 담뱃값을 올려 재원을 마련한다는 방침만 밝혔을 뿐
구체적인 예산확보방안은 아직 마련되지 않고 있습니다. 복지부는 올해 담뱃값 인상안을 재 발의할 방침이지만 인상안이 통과될지는 미지수입니다. 내년도 확보된 예산은 634억 원에 불과한데
담뱃값 인상이 무산되면 대책이 늦어지거나 축소될 수 있습니다.상혼에 노출된 사회적 환경학교 내외 자판기용 음료나 유해식품첨가물 식품을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지 못한 청소년들은
여전히 생산자들로부터, 또 이를 방관하는 상혼에 찌든 성인사회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린이 프로그램의 인스턴트 식품광고 비율은 전체 37%로 일반 프로그램에 비해 2배 높은 수준임.) 또한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행사나
비싼 홍보매체의 멋스러운 광고효과를 통해 음주· 흡연의 유혹을 받고 있습니다. 음란· 유해 사이트 및 게임 산업의 지나친 노출은
청소년들의 정신적 사회적 건강을 저해 시키고 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영상물의 범람을 단축시키고 순화시키려는 시민단체의 노력과경제 가치를 내세우는 기업들과의 노선은 서로 절충하기 어려운 입장입니다.



이번 겨울학기로서 제 10기를 맞게 된 <특집 청소년 건강학교> 개최에 즈음하여
왜 건강학교인가? 라는 문제 제기에 대한 해답을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그 동안 저희가 <청소년 건강학교>를 개최해 오면서부족했던 점은 메꾸고, 닿지 않았던 곳은 넓혀서
앞으로는 좀 더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청소년 건강교육의 장을 일궈 나가기 위해
다시 한 번 그 의의를 되짚어 보는 기회로 삼고자 해서 입니다.
그럼, 우리의 꿈나무, 청소년들이 처해 있는건강실태와 교육환경을 잘 살펴보시고
이번 제 10기 <청소년 건강학교>에 여러분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왜 건강학교 인가?

제 10기 특집 청소년건강학교청소년기는 인생 최대의 고비사람으로 태어나 약 10여년이 지나면 가족을 비롯, 모든 관계와의 모색을 시작하며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여러 혼란의 시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자기 정체성의 혼돈, 외모에 대한 관심, 원인모를 선천성, 후천적 질환,
이유 없어 보이는 반항, 때론 중독이나 폭력... 등으로 신체적, 심리적 성장통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수많은 고비들을 단지 “사춘기”라고 하며 넘겨버릴 수 없는 중요한 점은
바로 삶의 기본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가 바로 사춘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청소년들에게 처해진 교육, 사회, 문화, 의료 환경은
옛날 굶주렸던 시기에는 겪을 수 없었던 새로운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를 청소년 스스로에게 그 책임을 떠맡긴다는 것은 동시대의 사회인으로써 무책임한 일인 것입니다.
교육환경과 청소년의 건강실태먼저 청소년 교육환경입니다.과도한 입시경쟁으로 밤 12시까지 허용된 학원교습시간과 이른 등교는, 성장기 청소년들의 수면권을 박탈했습니다.더욱이 아이들의 심신이 병들어가는 것이 눈에 보이는 데도 점심시간마저도 30분으로 줄이면서까지
학력신장만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 학교, 가정의 교육환경은 청소년을 위한 교육 철학은 커녕
기본 건강권을 지키기에도 거의 무방비 상태와 진배없습니다.따라서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운동부족과 유해첨가물 투성이의 인스턴트· 패스트 식품의 과다한 섭취로
청소년 비만, 당뇨· 심장질환· 각종 알러지· 아토피· 성조숙증·또한 꾸부정한 자세의 연속으로 척추측만증, 등
심각한 신체 왜곡증상과 성인성 질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심신(心身)이 일여(一如)하니 정신 또한 피폐해져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며, 과잉충동증후군(ADHD)과 우울증을 수반하는 무기력증과 인터넷 중독과 폭력, 등 반사회적 인격장애인들이 양산될 것이 확실하다 할 만큼
총체적으로 불건강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이는 한국보건의료사회가 청소년들을 위한 건강정책의 일환으로서
손 씻고, 이 잘 닦는 청소년이 되자는 제안과 예방주사 잘 맞혀 주는 일만으로는
우리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보장하기엔 불가능한 일이므로 특단의 정책 대안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성조숙증 - 육식과잉으로 체지방이 증가, 성호르몬 분비가 촉진되어 2차 성징이 조기에 찾아오고 사춘기도 일찍 경험하게 됨. 정자 수는 감소되면서 성적으로는 조기 성숙되는 현상을 불러 이성문제로 인한 고민과 문제가 빨리 옴. 결과적으로 뼈의 성장판이 일찍 닫혀 성장 시기가 단축되고 노화도 일찍 찾아오게 되는 증상.
잠 부족한 아이, 뚱보 될 확률 2배잠이 부족한 어린이는 충분히 수면을 취한 아이에 비해 비만이 될 가능성이 두 배 가까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수면부족이 식욕조절, 에너지 소비, 지방분해 호르몬 분비 등을 담당하는 뇌의 특정 부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교육정책에 따른 학교보건환경체육시간과 체력증진을 위한 수업은 계속 줄고 있는 추세이며,
고교 졸업 때까지 단 몇 회의 금연교육, 성교육, 환경교육이 산발적으로 있을 뿐이어서
청소년 질병 예방시스템은 물론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적인 생명 교육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대책을 추진하는 데는 모두 5276억 원이 드는데 막연하게 담뱃값을 올려 재원을 마련한다는 방침만 밝혔을 뿐 구체적인 예산확보방안은 아직 마련되지 않고 있습니다. 복지부는 올해 담뱃값 인상안을 재 발의할 방침이지만 인상안이 통과될지는 미지수입니다. 내년도 확보된 예산은 634억 원에 불과한데
담뱃값 인상이 무산되면 대책이 늦어지거나 축소될 수 있습니다.상혼에 노출된 사회적 환경학교 내외 자판기용 음료나 유해식품첨가물 식품을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지 못한 청소년들은 여전히 생산자들로부터, 또 이를 방관하는 상혼에 찌든 성인사회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린이 프로그램의 인스턴트 식품광고 비율은 전체 37%로 일반 프로그램에 비해 2배 높은 수준임.) 또한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행사나
비싼 홍보매체의 멋스러운 광고효과를 통해 음주· 흡연의 유혹을 받고 있습니다. 음란· 유해 사이트 및 게임 산업의 지나친 노출은 청소년들의 정신적 사회적 건강을 저해 시키고 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영상물의 범람을 단축시키고 순화시키려는 시민단체의 노력과경제 가치를 내세우는 기업들과의 노선은 서로 절충하기 어려운 입장입니다.



이번 겨울학기로서 제 10기를 맞게 된 <특집 청소년 건강학교> 개최에 즈음하여
왜 건강학교인가? 라는 문제 제기에 대한 해답을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그 동안 저희가 <청소년 건강학교>를 개최해 오면서부족했던 점은 메꾸고, 닿지 않았던 곳은 넓혀서
앞으로는 좀 더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청소년 건강교육의 장을 일궈 나가기 위해 다시 한 번 그 의의를 되짚어 보는 기회로 삼고자 해서 입니다.
그럼, 우리의 꿈나무, 청소년들이 처해 있는건강실태와 교육환경을 잘 살펴보시고 이번 제 10기 <청소년 건강학교>에 여러분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왜 건강학교 인가?

제 10기 특집 청소년건강학교청소년기는 인생 최대의 고비사람으로 태어나 약 10여년이 지나면 가족을 비롯, 모든 관계와의 모색을 시작하며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여러 혼란의 시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자기 정체성의 혼돈, 외모에 대한 관심, 원인모를 선천성, 후천적 질환, 이유 없어 보이는 반항, 때론 중독이나 폭력... 등으로 신체적, 심리적 성장통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수많은 고비들을 단지 “사춘기”라고 하며 넘겨버릴 수 없는 중요한 점은 바로 삶의 기본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가 바로 사춘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청소년들에게 처해진 교육, 사회, 문화, 의료 환경은 옛날 굶주렸던 시기에는 겪을 수 없었던 새로운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를 청소년 스스로에게 그 책임을 떠맡긴다는 것은 동시대의 사회인으로써 무책임한 일인 것입니다.
교육환경과 청소년의 건강실태먼저 청소년 교육환경입니다.과도한 입시경쟁으로 밤 12시까지 허용된 학원교습시간과 이른 등교는, 성장기 청소년들의 수면권을 박탈했습니다.더욱이 아이들의 심신이 병들어가는 것이 눈에 보이는 데도 점심시간마저도 30분으로 줄이면서까지 학력신장만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 학교, 가정의 교육환경은 청소년을 위한 교육 철학은 커녕 기본 건강권을 지키기에도 거의 무방비 상태와 진배없습니다.따라서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운동부족과 유해첨가물 투성이의 인스턴트· 패스트 식품의 과다한 섭취로 청소년 비만, 당뇨· 심장질환· 각종 알러지· 아토피· 성조숙증·또한 꾸부정한 자세의 연속으로 척추측만증, 등 심각한 신체 왜곡증상과 성인성 질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심신(心身)이 일여(一如)하니 정신 또한 피폐해져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며, 과잉충동증후군(ADHD)과 우울증을 수반하는 무기력증과 인터넷 중독과 폭력, 등 반사회적 인격장애인들이 양산될 것이 확실하다 할 만큼
총체적으로 불건강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이는 한국보건의료사회가 청소년들을 위한 건강정책의 일환으로서
손 씻고, 이 잘 닦는 청소년이 되자는 제안과 예방주사 잘 맞혀 주는 일만으로는 우리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보장하기엔 불가능한 일이므로 특단의 정책 대안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성조숙증 - 육식과잉으로 체지방이 증가, 성호르몬 분비가 촉진되어 2차 성징이 조기에 찾아오고 사춘기도 일찍 경험하게 됨. 정자 수는 감소되면서 성적으로는 조기 성숙되는 현상을 불러 이성문제로 인한 고민과 문제가 빨리 옴. 결과적으로 뼈의 성장판이 일찍 닫혀 성장 시기가 단축되고 노화도 일찍 찾아오게 되는 증상.
잠 부족한 아이, 뚱보 될 확률 2배잠이 부족한 어린이는 충분히 수면을 취한 아이에 비해 비만이 될 가능성이 두 배 가까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수면부족이 식욕조절, 에너지 소비, 지방분해 호르몬 분비 등을 담당하는 뇌의 특정 부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교육정책에 따른 학교보건환경체육시간과 체력증진을 위한 수업은 계속 줄고 있는 추세이며, 고교 졸업 때까지 단 몇 회의 금연교육, 성교육, 환경교육이 산발적으로 있을 뿐이어서 청소년 질병 예방시스템은 물론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통합적인 생명 교육프로그램 개발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대책을 추진하는 데는 모두 5276억 원이 드는데 막연하게 담뱃값을 올려 재원을 마련한다는 방침만 밝혔을 뿐 구체적인 예산확보방안은 아직 마련되지 않고 있습니다. 복지부는 올해 담뱃값 인상안을 재 발의할 방침이지만 인상안이 통과될지는 미지수입니다. 내년도 확보된 예산은 634억 원에 불과한데 담뱃값 인상이 무산되면 대책이 늦어지거나 축소될 수 있습니다.상혼에 노출된 사회적 환경학교 내외 자판기용 음료나 유해식품첨가물 식품을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우지 못한 청소년들은 여전히 생산자들로부터, 또 이를 방관하는 상혼에 찌든 성인사회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린이 프로그램의 인스턴트 식품광고 비율은 전체 37%로 일반 프로그램에 비해 2배 높은 수준임.) 또한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행사나 비싼 홍보매체의 멋스러운 광고효과를 통해 음주· 흡연의 유혹을 받고 있습니다. 음란· 유해 사이트 및 게임 산업의 지나친 노출은 청소년들의 정신적 사회적 건강을 저해 시키고 있습니다.그러나 이러한 영상물의 범람을 단축시키고 순화시키려는 시민단체의 노력과경제 가치를 내세우는 기업들과의 노선은 서로 절충하기 어려운 입장입니다.



이번 겨울학기로서 제 10기를 맞게 된 <특집 청소년 건강학교> 개최에 즈음하여
왜 건강학교인가? 라는 문제 제기에 대한 해답을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그 동안 저희가 <청소년 건강학교>를 개최해 오면서부족했던 점은 메꾸고, 닿지 않았던 곳은 넓혀서 앞으로는 좀 더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청소년 건강교육의 장을 일궈 나가기 위해 다시 한 번 그 의의를 되짚어 보는 기회로 삼고자 해서 입니다.
그럼, 우리의 꿈나무, 청소년들이 처해 있는건강실태와 교육환경을 잘 살펴보시고
이번 제 10기 <청소년 건강학교>에 여러분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ealthnet.or.kr)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