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논평) 위안부 합의, 일본의 법적 책임 없이 ‘최종’이 될 수 없다 [2015년 12월 30일]  (브리핑) 남경필 지사는 중앙정부를 향해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외치라 [2015년 12월 29일]  (성명) 누리과정 예산 협의에 재 뿌리는 남경필 지사 [2015년 12월 29일]  (기고) 의정부보훈지청, 경기북부보훈지청으로 다시 태어나다 [2015년 12월 29일]  (성명) 보육대란을 막는 게 급선무입니다 [2015년 12월 29일]  국민의 행복한 노후준비, 국민연금이 함께 합니다 [2015년 12월 22일]  경기북부보훈지청, 경기북부 국가유공자의 희망이 되길 [2015년 12월 21일]  <성명> 혁신과 단합을 통해 강한 야당으로 거듭나야 한다 [2015년 12월 18일]  미국은 탄저균실험 거짓 해명에 대해 사과하고 SOFA 개정하라! [2015년 12월 18일]  (기고) 명명철학과 보훈지청의 명칭변경 [2015년 12월 16일]  (기고) 국민에게 찾아가는 병무청 [2015년 12월 15일]  (성명) 상업교사가 역사 집필, 역사교과서 복면집필 중단하라 [2015년 12월 14일]  (성명서) 경기도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예결위원들은 진정어린 예산심의에 임하라!!! [2015년 12월 11일]  파주시의 ‘임진강 준설 촉구’ 보도자료 조작, 황당무계 [2015년 12월 08일]  장애인은 왜 우리 동네에서 학교 다닐 수 없나? [2015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