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18.01.23 (화)
 
Home > 시민신문 > 독자게시판
  제목 : [일반] <발언대> 수해복구 차질없게 진행, 장마철 대비해야 2012-03-21 13:08:18  
  이름 : 정병기  (218.♡.110.53)
  조회 : 37302    
<발언대> 수해복구 차질없게 진행, 장마철 대비해야

작년 유례없는 폭우로 많은 피해발생 한 사례 교훈삼아야
금년도 집중호우나 게릴라성 폭우 내릴 가능성 높아 철저히 대비해야

생태계의 급격한 변화와 환경파괴로 이상기온 현상에 따른 게릴라성 집중폭우로 많은 장마피해를 발생하게하고 있어 재발대책 강구와 이미 피해가 발생했던 수해지역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복구를 해야 할 것이다. 이른 봄부터 시작해도 빠른 것이 아니다. 장마철에 임박하여 허겁지겁 마무리 짓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며. 부실하게 복구하여 또다시 피해를 당하는 어리석은 일이 없게 되어야 할 것이다.

대도시의 경우 대표적인 서울시 우면산 일대 강남 산사태피해지역과 지방 도시농촌이나 소하천 부근의 피해지역이 많아 일찍부터 서둘러 제대로 된 수해복구를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도심지에서는 하수관 확충 등 수해 방지대책이 우선적으로 시행돼 비 피해가 반복되지 않게 해야 하며 지방이나 소하천 주변은 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수해복구를 해야 한다. 한꺼번에 내리는 집중호우나 게릴라성 폭우는 무섭게 내려 물의 양이 많이 일시적으로 범람하여 피해를 키우기 때문이다.

금년이 제19대 4.11.총선을 앞두고 있어 선거로 인해 느슨한 공직풍토나 행정으로 인하여 수해복구가 뒷전에 되지않게 해야 한다.수해예방이나 장마대책이 부실하게 이루어지지 않게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수해지역으로 지정되거나 재해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는 국고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게 예산을 조기에 편성 집행해야 제대로 된 수해복구를 장마철전에 마칠 수 있기 때문이다. 공직인력들이 선거에 투입되거나 자신의 출세를 위해 줄서기에 앞장선다면 제대로 된 수행예방이나 수해복구행정집행은 한낱 구호에 불가하기 때문이며 또 똑같은 수해를 반복되기 때문이다. 수해복구사업의 관급공사가 절대로 쉽게 돈버는 공사가 되지않게 사전사후관리가 책임있게 이루어져야 한다.그리고 수해복구사업은 절대로 난립된 하도급공사는 막아야 한다. 공사를 수주한 원청이 책임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

중앙정부는 수해복구를 당해 국고지원을 하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해서는 동일한 수해가 발생할시에는 그 책임을 되묻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장마철 관리를 부실하게 하여 수해를 당해 재해지역으로 지정받아 국고지원을 노리는 일부 전신나간 지방자치단체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수해로 인한 피해를 부풀러 신고하거나 확대하고 하는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수해가 발생한 강주변이나 소하천공사는 그 원인을 분석하여 수해복구설계를 완벽하게 해야 할 것이다. 복구사업에 참여하는 행정기관이나 사업자가 3년 보장제를 실시해야 책임시공이 될것이라고 본다. 대충하거나 임시방편으로 하는 복구는 예산만 낭비하고 국민의 원성만 사기 때문이다. 특히 수해복구 행정은 책임을 지는 행정이 되어야 한다. 안일무사중의로 안일하게 수해가 발생한 곳에 또 수해가 나겠는가 하는 사고나 인식은 버려야 한다. 정부는 지방자치단체는 수해복구에 따른 예산에 대하여 철저한 감사와 현장관리가 이루어져 부풀리기식 예산집행이나 과장된 수해복구예산의 남용을 막고 잘못된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게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정부지원 수해복구예산은 눈먼 예산이 아닌 국민의 혈세임을 바로 알고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야 한다.

봄철 농촌에 일철이 돌아오고 있다. 농사를 짓는데 불편하거나 방해가 되지 않게 서둘러 농사나 영농을 하는데 차질이나 지장을 주지 않게 조기에 수해복구사업을 진행하여 완료해주어야 할 것이다. 해마다 부실하게 관리하거나 방치하여 수해를 당하여 피해를 보는 것을 볼 때에 안타깝기 짝이 없다. 옛 속담에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 막는다.” 라는 말이 있다. 조금만 주의를 기우리고 관리만 했더라도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거나 방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해마다 겪는 후진국형 수해를 당하는 일이 없게 사전점검과 안전관리를 생활화하고 수해예방시스템을 구축하여 수해로 인한 인명과 재산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정병기<칼럼니스트>


목록 글쓰기 수정 삭제
 
Home > 시민신문 > 독자게시판
게시물 556건
No Category Title Name Date Hits
1356 일반   【무료수강-온라인】 직업능력개발 1급 자격증 교육생 선발 이재인 17-12-19 90
1355 알림   2017년 4기 위탁부모 모집 및 예비위탁부모 교육 안내 (14) 경기북부가정 17-10-31 303
1354 일반   [광고] 의료실비보험 암보험 보험회사별 보험상품별 절약 가이드 (9) 담당자 17-10-31 312
1343 일반   ■노동부 무료교육(교통비/식대 416,000원 매월 지급)■ (11) campus 17-10-29 293
1322 알림   개선되는 도로주행시험 안내 (8) 유명숙 12-04-12 21121
1321 알림   중소기업청 지정 "1인창조기업/시니어비즈플라자" (6) 하혜원 12-04-12 18815
1319 일반   <칼럼> 정부의 공평과세 공정하게 실천해야 (7) 정병기 12-03-24 38459
일반   <발언대> 수해복구 차질없게 진행, 장마철 대비해야 (2) 정병기 12-03-21 37303
1315 알림   농수산물 상자 및 중고파렛트(나무,플라스틱) 필요하신분 (3) 가가파렛트 12-03-20 22409
1312 일반   <기고>중국정부 과거19세기식 신해양패권주의 경계해야 (6) 정병기 12-03-13 35895
1310 일반   <발언대> 중국정부 북한 탈북자 인권문제 국제법 준수하고 의사 존중해야 (4) 정병기 12-03-12 37882
1308 일반   [환경재단] 프리프리 아토피 공개강연회에 초대합니다. (3) 최영주 12-02-23 29601
1306 알림   중소기업청 지정 "1인창조기업/시니어비즈플라자" (2) 하혜원 12-01-31 19586
1304 일반   정부.지방자치단체 상훈·표창제도 과감히 개선해야 (3) 정병기 12-01-29 34886
1300 알림   전액 국비 충북인력개발원 신입생모집 (4) 강진구 12-01-20 20446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원세개의 협박과 오늘날의 중국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의정부
 양주시 도서관, 2018년 1기 문화
 의정부예술의전당, '2018 빈 소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사각
 의정부1동 숨겨진 보석, 이강산
 (기고)따뜻한 공동체를 위한 '따
 양주경찰서, 군·경 협력체계 강
 의정부시, 법인 지방세 멘토링
 남경필 지사 핵심정책 ‘일하는
 개발제한구역 내 지정 당시 거주
 의정부소방서, 화재취약대상 도
 도 일자리재단, 경기북부 여성
 의정부음악극축제, '우리들의 축
 장암동 사랑나눔 바자회 성황
 의정부시 ⇔ 연천군 친환경 인증
 의정부시, 중소‧벤처기업
 정창균의 ‘명경지수(明鏡止水)
 의정부교도소 - (사)이레복지선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도란도란
 동두천시 주요 사업현장 점검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
 양주시 회천2동 ‘건강한 나눔계
 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김동근 “고향 의정부, 7년만의
 한국당, 양주 위원장 추가공모…
 신한대 인사발령
 2018년 중소기업 지원정책 합동
 동두천시, 2018 국가안전대진단
 장흥농협, 장흥 경로당 난방비
 
정성호, 사개특위 위원장에…“국민 열망 부응”
 
양주시 학교운동경기부, 메달 11개 쾌거
 
열린혁신을 위한 공기업의 역할
 
“공정하고 정의로운,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 만들터”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 입주예정자 법무법인·법무사 공개입찰
 
김동근, 자서전 출판기념회 연다
 
지금 행복한가요?
 
원세개의 협박과 오늘날의 중국
 
“민간자격증은 공신력이 있나요?”
 
이대로 포기해야만 하나? 환자의 권리
 
장흥농협, 장흥 경로당 난방비 지원
 
 
 
 
 
 
 
 
 
 
 
양주시 의회
기억을 넘어 희망으로,희망을 넘어 실천으로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5013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